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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식

2026년 5월 8일 법인 설립 3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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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6-05-12 15:13 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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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 설립 30주년 기념행사가 8일 오후 2시 이경수 풍양면장, 황은정 예천군사회복지사협회장, 김유식 풍양면노인회장, 오재경 풍양노인대학장, 임현철 풍양파출소장, 윤동희 남예천농협 조합장, 안병헌 풍양신협이사장을 비롯한 내빈과 시설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문병곤 대표는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희망을 확장하는 사회복지법인 예천 연꽃마을을 만들어가겠다"는 인사말을 했다.

김순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이경수 풍양면장과 황은정 사회복지사협회장의 축사, 한국수력원자력 예천 양수발전소에서 문병곤 대표이사에게 시설에서 사용할 '일천만 원 상당의 기자재'를 후원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문병곤 대표이사는 법인 및 기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이옥화.김화숙(연꽃마을), 김미희.박석순(극락마을), 안순단.임현주(상주 보림원), 이동현(서대구 주간보호센터)씨 등에게 표창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위로.격려했다.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은 1984년 10월 법흥사 사찰 내 무의탁자 10명을 수용하면서부터 시작되어 1994년 5월 희망의 집이 완공되었으며, 이 희망의 집이 현재 예천연꽃마을 건물로 1996년 8월 20일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로 설립 허가를 받았고, 초대 이사장으로 고 서동석 정안스님이 취임했다. 1996년 11월 노인요양시설 예천연꽃마을이 설치되었다.
 
또 1998년 3월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운영에 관한 정관 변경, 2004년 1월 중증장애인시설 극락마을 설치, 2005년 3월 상주보림원 설치, 2011년 7월 지역사회개발시설인 서대구주간보호센터가 설치 되었고, 2026년 3월 말 현재 법인 산하 시설에 어르신과 장애인 140여 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직원 104명이 근무하고 있다. 현 문병곤 대표이사께서는 2020년 1월 취임하여 법인 및 산하시설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예천인터넷뉴스 (http://www.yci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36746-정차모 기자 글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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